헝얏 & 화이

Seoul Tango Festival is organized by Leonel (Hung-Yut) & Florencia (Hwayi). They have been teaching and promoting Tango in Seoul since 2005.

소개

화이-플로렌시아는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전문 뮤지컬 배우로 8년동안 활동하였다. 2004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셔 열린 세계땅고대회 스테이지 부문에서 (챔피언 아래)1위를 수상하였다.

헝얏-레오넬은 홍콩에서 태어났으며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땅고를 시작하였다. 2005년에 한국을 방문한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프로페셔널 땅고댄서로서 매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커플이다. 정규적으로 땅고 클라스와 밀롱가를 열고 있으며,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외국의 프로 마스터들을 초청하여 여러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헝얏은 또한 DJ로서도 활동하고 있는데, 일주일에 2회 국내 밀롱가에서뿐 아니라 외국의 행사에도 초청되어 DJ를 하고 있다.

다음 카페: cafe.daum.net/elbulin


[2009년 서울, 땅고극 공연당시]


[2009년, 부에노스 아이레스 여행 전 파티모습]



2010 Activities & Highlights


2009 Activities & Highlights